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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작가, 소상인과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
사회적기업 파란공장은 지역창작자들과 “함께 잘살자” 라는 미션을 가지고 제품 기획, 브랜딩, 디자인, 유통, 컨설팅을 제공하여 발생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애월 고내리에서 지역작가 콘텐츠 편집샵 베리제주를 운영하며 사회적가치를 담은 디자인 작품, 전통주, 먹거리등 콘텐츠를 큐레이팅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가치있는 소비를 쉽게 가능하게 해준다"
지역작가, 소상공인 콘텐츠 유통채널
제주를 가득 담은 지역작가의 작품과 제주 먹거리, 기념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감성 소품샵을 애월 고내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